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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大韓民國)의 史記列傳나의 이야기 2026. 10. 19. 16:41
♥ 대한민국을 위한 기도 ♥ 한국이 선진(先進)강국이 된 기적! (우리의 60,70,80대가 살아온 삶 자체가 기적(奇蹟)).후손(後孫)들에게 들려 줄 이야기 11950년부터 3년간의 전쟁이 한반도에 남긴 것은 거의 없었어요.건물은 무너졌고, 다리는 끊어졌으며, 사람들은 집을 잃었습니다. 21953년 10월! 영국 가디언지의 특파원 제임스 카메론이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그가 본 광경을 기사로 썼어요. 거리마다 무너진 건물들 뿐이다. 집이라고 부를 수 있는 게 거의 없다. 사람들은 판잣집과 천막에서 살고 있다. 아이들은 맨발로 돌아다닌다.겨울이 오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얼어 죽을지 상상조차 끔찍하다.과장이 아니었습니다.실제로 그랬어요.서울 인구 100만명 중 60만명이 판자집에서 태어났습니다.상수도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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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차릉(車陵)/오대단(五代壇) 시향(時享)나의 이야기 2026. 10. 18. 23:48
2026년 10월 18일(음 9월8일) 기장군 기장읍 만화리 산72번지 득성조(得姓祖) 32世 신라승상 휘 건신(建申) 선조님 능(陵)과 오대단(五代壇) 시향제가 차릉보존협회(회장 차점용) 주관으로 봉행되었다. 화창한 가을 날씨에 종친회중앙회 차병찬 회장, 차성학 명예회장, 차영규 고문, 차봉섭 감사, 차화열 사무총장, 차진열 총무이사, 차영덕 상주종친회 회장, 차광열·차한돈 전 대구경북종친회장, 차한용 이사, 차동근 울산종친회장, 차오철·차현철 전 울산종친회장, 차성민 부산 연제구의회 의장, 차대식 전 대구 북구의회 의장 그리고 부산 차릉보존협회 차정호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여러 일가 등 전국 경향각지에서 100여명이 참례하였다. 차경달 부산종친회 사무국장의 사회로 차점용 부산종친회장과 차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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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宗廟) 탐방(探訪)나의 이야기 2026. 10. 16. 15:20
종묘 외문(宗廟 外門)종묘 하마비(宗廟 下馬碑: 이 곳이 이르면 '대소인원 모두 말에서 내리라')종묘(宗廟, 正殿) 전경 ▶공민왕 사당이 종묘 뒤편에 있는 이유: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는 역성혁명에 대한 백성들의 반발을 줄이고, 조선이 고려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국가임을 대내외에 보여줄 필요가 있었다. ▶공민왕의 상징성: 공민왕은 고려 말기 친원파를 숙청하고 쌍성총관부를 공격해 잃어버린 영토를 되찾은 자주적 개혁적 군주였다.이성계 역시 공민왕의 신하로 군공을 세우며 성장했기 때문에 공민왕의 개혁정치를 계승하겠다는 정치적 제스처로 신당을 지어 고려 왕족과 유민들의 마음을 달래려 했던 것으로 해석 됨. ▶문헌인 종묘지(宗廟誌)에 다르면, 태조4년(1395년) 종묘를 처음 지을 때 북쪽에서 갑자기 회오리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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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덕사(懿德祠) 시향 / 차호복(車鎬輻)고문 불망비(不忘碑) 제막나의 이야기 2026. 10. 15. 15:21
2026년 10월 11일9일) 화창한 초가을 향사에는 종친회중앙회 차화열 사무총장의 사회로 차병찬 회장의 인사말과 내빈 소개에 이어 초헌관 차성학, 아헌관 차병모, 종헌관 차재석, 집례 차병헌, 대축 차봉섭, 진설 차득규, 알자 차승찬, 찬창 차한용, 사준 차명섭, 봉작 차영휘, 전작 차점용, 봉향 차정호, 봉로 차기운, 집사 차덕형(이상 직위 및 경칭 생략) 일가들이 소임을 맡아 향사(享祀)를 진행하고 인근의 식당에서 모처럼 만난 종친들과 정감어린 담소와 함께 숭조목종을 다지는 식사를 한 후 아쉬움을 간직하고 헤어졌으며, 금년에는 특히 처음 참석하는 종친들과 젊은 일가 분들이 많이 참석하여 종친회의 미래를 밝게 하였다. 특히 금년은 1996년 의덕사가 창건된지 30주년이 되는 해로서 의미가 깊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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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의덕사(懿德祠) 시향(時享) 화보나의 이야기 2026. 10. 14. 00:51
2026년 10월11일 (음9월1일) 종친회중앙회에서는 득성·득관 시조를 비롯한 현조 109위의 위패를 모신 의덕사에서 120여 명의 일가들이 운집하여 식전 행사로 종토 10,190평을 기증하신 차호복 고문의 숭고한 뜻을 영원히 기리기 위한 불망비 제막식이 있었다. (별도 기록) 화창한 초가을 향사에는 종친회중앙회 차화열 사무총장의 사회로 차병찬 회장의 인사말과 내빈 소개에 이어 초헌관 차성학, 아헌관 차병모, 종헌관 차재석, 집례 차병헌, 대축 차봉섭, 진설 차득규, 알자 차승찬, 찬창 차한용, 사준 차명섭, 봉작 차영휘, 전작 차점용, 봉향 차정호, 봉로 차기운, 집사 차덕형(이상 직위 및 경칭 생략) 일가들이 소임을 맡아 향사(享祀)를 진행하고 인근의 식당에서 모처럼 만난 종친들과 정감어린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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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호복(車鎬輻, 종친회 고문) 불망비(不忘碑) 제막식(除幕式)나의 이야기 2026. 10. 14. 00:21
2026년 10월 11일 의덕사 앞 잔디광장에서 당일의 시향에 앞서 차호복 종친회중앙회 고문에 대한 불망비 근수 및 제막식이 있었다.차호복 고문께서는 2025년 12월 9일 아들 혁제(赫濟), 종제 호성(鎬成) 종장과 함께 종친회중앙회를 방문하여 당신께서 55년을 지켜온 안성시 대덕면 명당리 소재 임야 10,190평을 아무런 조건 없이 기증하여 숭조목종(崇祖穆宗)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여 후세에 길이 전수 될 문중의 자랑이며 귀감(龜鑑)이 되시어 이에 종친회에서는 문중의 뜻을 모아 전국의 120여 명의 종친들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홍성례 시낭송가의 축시(祝詩) [연안차씨 찬가] 낭송과 경과보고에 이어 불망비(不忘碑)제막을 하여 참석자 모두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 사진: 차준현 사진작가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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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길상사(吉祥祠, 김유신 장군 사당) / 농다리(籠橋)나의 이야기 2026. 10. 9. 09:32
진천 길상사(鎭川 吉祥祠)는 충청북도 진천군 진천읍에 있는, 김유신(595∼673) 장군의 영정을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1975년 2월 21일 충청북도의 기념물 제1호로 지정되었다. 삼국통일의 주역이었던 김유신(595∼673) 장군의 영정을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김유신은 15세 때 화랑이 되었고, 무열왕 7년(660) 상대등이 되었다. 그 뒤 중국 당나라와 연합하여 백제를 멸망시키고 나당연합군의 대총관이 되어 고구려를 정벌하고 삼국통일(676)의 위업을 달성하였다.신라와 고려 때에는 장군이 태어난 태령산 아래 장군의 사당에서 봄과 가을로 제사를 지냈다. 그러나 조선에 들어와서 관리가 소홀하다가 임진왜란, 병자호란을 겪으면서 폐허가 된 것을 철종 2년(1851) 백곡면에 ‘죽계사’를 세워 장군의 영정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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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학당 詩공부(10/8)나의 이야기 2026. 10. 8. 22:42
◆ 일 시: 2026.10.8(목) ◆ 장 소: 청량리 미주상가 밥타운진천 농다리(鎭川 籠橋,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 곁길 ▲ ▼*** 이 농다리가 놓여있는 하천은 미호강 지류인 세금천 임*** 남양주시 예봉산, 덕소 / 미사대교 (삼패동 자작나무공원에서 바라본)구리 한강시민공원 코스모스 ▲ ▼구리 한강시민공원 코스모스 ▲ ▼ 농다리(籠橋) 물은 흘러가고사람도 흘러가는데 저 돌다리는 말없이 천년을제 자리를 지키네 진천 농다리(鎭川 籠橋, 2026.10.4) ▲▼ 진천 농다리(鎭川, 籠橋, 충청북도 유형문화유산)*** 이 농다리가 놓여있는 하천은 미호강 지류인 세금천 임*** 길이 약 93.6m, 높이는 1.2m 정도로 사력암질의 자연석을 쌓아올린 돌다리로고려시대 초기에 축조된..